2008/06/04 10:15

태양열 택시, 실용성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위스 모험가 루이스 팔머씨가 3일 오후 건국대학교 캠퍼스에서 솔라 택시(Solar Taxi) 시연을 하고 있다. 솔라 택시는 스위가 개발한 세계 최초 태양열 자동차로 한시간에 약 90km 주행이 가능하다.

 루이스 팔머씨는 이 솔라 택시로 지난 해 7월 스위스를 시작으로 유럽, 중동, 인도, 호주, 태국, 중국등을 거쳐 한국을 방문했다. 5개 대륙 40여개 국가들을 여행해 4만km를 주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사진제공= 연합뉴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bloggernews.dkbnews.com/trackback/15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