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8 18:13

‘세종대왕함’ 선두, 한국 해상전력 위용 과시

                                                                       ▲ 관함식 좌승함인 강감찬함.  

 송정해수욕장 앞바다 일원에서 실시한 국제관함식은 국방부장관 및 해군 참모총장 주관으로 치뤄졌다. 이 날 08년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은 4일 후 있을 국제관함식의 최종리허설 차원에서 이뤄졌으나, 해군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국민들이 가까이에서 관함식을 참관할 수 있게 하기위해 300여명의 신청 국민을 초청하여 강한해국력을 선보였으며 국민과 항상 함께하는 해군임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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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 관함식은 좌승함으로 강감찬함이, 해상사열 선두로 한국 최신예 구축함인 세종대왕함이 그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과 한국해병대의 초수평선 작전을 수행하는데 큰 역활을 수행하게 될 LCAC 그리고 214급 잠수함등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러울것이 없는 한국의 최신예 장비들을 온 국민에게 뽐냈다.

 허나, 관함식의 선두를 맡았던 세종대왕함은 한국최초의 이지스함임에 틀림은 없지만 ‘2020국방계획’의 반토막으로 인해 6척에서 3척으로 줄어들게 된, 자식을 셋이나 눈 앞에 두고 잃어버린 아픈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함이다. 한국 해군이 대양해군으로 나아가기위해서는 최소한 6척이 필요하나 경제적 이유나 군축론자들에 의해 원안대로 쉽게 부활하지 못하고 있다.

▲ 좌승함인 강감찬함이 해상사열을 받기위해 이동하는 모습.

 

▲ 해상사열 중 세종대왕함이 가장 앞에 있는 모습.

 

▲ 세종대왕함을 선두로 해상사열.

 

▲ 세종대왕함 & 링스.

 

▲ 세종대왕함 함수.

 

 

 

 

▲ 빠르게 이동중인 고속정 편대.



 
▲ 214급 잠수함.
 
▲ 급부상중인 209급 잠수함.
 
▲ 209급 잠수함.
 
▲ 잠수함 탐지를 위해 디핑소나 투척.
 

 

▲ 상륙지원을 위해 빠르게 이동하는 LC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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