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2일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좋지 않은 날씨 속에서도 포인트 이곳저곳에서 40cm급 우럭이 여러 마리 배출됐습니다.
- [화보] 우럭과 넙치의 풍성한 조과 구경하기! 오늘도 저희 낚시점에서는 우럭과 넙치를 노리고 낚시를 나갔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날씨 걱정을 하면서 낚싯배에 올랐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포인트에 도착하기도 전에 바람이 본격적으로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서해권 배낚시에서 바람은 어느 요소보다 악영향이 큰 존재입니다. 낚시를 하기 어렵다는 문제점도 있지만, 조황 자체가 날씨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 ![]() 포인트를 옮겨 가며 우럭과 넙치를 노렸지만 날씨 영향 때문인지 잔 씨알만 올라왔습니다. 마음먹고 조금 더 먼 곳으로 이동해 다시 채비를 드리웠습니다. 그제서야 우럭과 넙치는 화끈한 입질을 보이며 꾼들의 다운된 기분을 풀어줬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화끈한 입질쇼는 오래 지속되지 않았습니다. 바람 방향이 바뀌니 거짓말처럼 입질이 뚝 끊어져 버렸습니다. ![]() ![]() ![]() ![]() 오늘은 강한 바람에 침선을 노리는 것은 무리가 있어, 여밭 중심으로 낚시를 즐겼습니다. 때문에 우럭과 넙치 모두 평소에 비해 씨알이 잘고 마릿수도 적었습니다. 이 시기 우럭배낚시 조황은 날씨가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날씨만 좋으면 다른 조건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얼마든지 만족스런 조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기사제공= 디지털바다낚시/ 라이브피싱 리포터 ▼관련기사 | |
|
|
'물밑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네티즌이 만든 ‘괴물 2’ 예고편, 대단하다! (5) | 2009/02/25 |
|---|---|
| 당신은 지금 감시당하고 있다, 진화하는 CCTV (0) | 2009/02/25 |
| 충남 홍원, 우럭은 마릿수 넙치는 씨알 자랑 (0) | 2009/02/23 |
| 형이나 투로도 없는 ‘놀이’라 강한 무예, 택견 (0) | 2009/02/20 |
| MR제거, ‘아이돌 가수’ 가창력 의외 or 민망 (0) | 2009/02/19 |
| 만화 ‘더 파이팅’ 주인공 같은 격투가 권민석 (0) | 2009/02/19 |










Prev
Rss Feed